미디어센터

[OSEN]영남중학교, 2022 선수촌병원장기 U16 야구대회 우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조회 359회 작성일 22-05-23

본문

기사원문보기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620525
선수촌병원이 후원하고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 주관한 2022 선수촌병원장기 U16 야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OSEN=홍지수 기자] 선수촌병원이 후원하고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 주관한 2022 선수촌병원장기 U16 야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2022 선수촌병원장기 U16 야구대회는 지난 14일부터 21일 결승전까지 8일간 열렸다. 이번 선수촌병원장기 U16 야구대회에서는 서울시 관내 24개 중학교 팀과 스포츠클럽 2개 팀, 리틀야구연맹 초청 팀으로 영등포주니어야구단이 참가해 총 27개 팀이 26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영남중학교가 유력한 우승후보 양천중학교를 투수전 끝에 2-1로 꺾고 두 번째 선수촌병원장기의 중등부 우승기를 차지했다. 신월중학교와 건국사대부속중학교가 공동 3위다.

공로상과 우수지도자상은 영남중 변영수 교장과 윤무선 감독이 각각 받았으며 개인상 수상은 최우수 선수로 영남중학교의 이준성이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이준성은 KSM스포츠 후원의 50만 원 상당의 명품 수제글러브를 부상으로 받았다.

우수투수상은 김태근, 감투상은 김건휘가(양천중학교) 차지했다. 영남중의 함태원은 18타수 12안타의 맹타로 타격상과 함께 홈런상까지 거머쥐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수술, 비수술치료뿐만 아니라 재활 및 관절, 척추 특성화 병원으로 스포츠손상 치료에 대한 명성이 높은 선수촌병원은 이번 U16대회를 끝으로 2022년도 U13(초등부), U16(중등부), U19(고등부) 대회까지 모두 총 3개의 대회를 아낌없이 후원하며 서울시 아마야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knightjisu@osen.co.kr